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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01-13 작성자 솔리스톤 욕실
제목 2005년 우리욕실 신년회의



 
지난 1월5일(수) 우리욕실 지점장 회의가 서울 본사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우경헌 대표는 “사업의 성공 여부는 고객이 세우고 고객이 좌절 시킨다”는 말로, 고객의 선택과 감동에 미치는 서비스 정신에 대해 강조하였다.
김세기 동해 지점장은 사업 초기 욕실시공을 마치고 나오면서 시공으로 인한 먼지가 TV에 싸인 것을 보고는, 양심에 미루어 돈을 받지 않았던 일들을 회상하며 - “평상시 사는 삶과 행동이 곧 영업의 전략 아닌 전략이 된다”는 마인드를 피력했다.
그는 또한 "현장 기술은 시간이 지나면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영업은 발로 뛰어야 한다“며 현장과 더불어 뛰어야 하는 영업의 중요성을 지적했다.
본사와 지점은 오늘과 같은 재충전의 기회가 있어야 한다며, 함께 생각을 모으고 다져 나가는 뜻 깊은 자리가 계속되기를 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