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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4-12-13 작성자 솔리스톤 욕실
제목 <YAHOO> 우리욕실 사업설명회 개최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 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 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내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만 10만,
백성은 어린아이, 노인까지 합쳐
2백만도 되지 않았다.

배운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 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깡그리 쓸어버렸다.

나를 극복하는 그 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 징기스칸 **


안녕하십니까? 우리욕실입니다.

우리욕실에서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12월 15일 수요일 창업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예비창업자님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일시 : 2004년 12월 15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

○ 장소 : 한국 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KOFST) 국제대회의장
지하철 2호선 강남역 8번 출구 국기원방향

○ 약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