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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03-17 작성자 솔리스톤 욕실
제목 3월 17일 한국경제신문
언론에서의 우리욕실 보도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는 스포츠조선에서 오늘은 한국경제신문에서 기사 보도되었습니다.
어제, 오늘 지금 이시간까지 시공문의 전화를 받느라 우리직원들 입이 쉴틈이 없군요^^

시대적으로 요구하는 건강한욕실을 추구하는 우리욕실의 바이오BM시공은 소비자 및 예비창업자들께 끝없는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고객님들!
우리욕실에 시공을 맡겨주시면 틀림없습니다.
곰팡이, 대장균등 각종 세균을 근원적으로 해결하여 드리면서, 쾌적하고 건강한 웰빙욕실을 연출하여 드리겠습니다.

예비창업자님들!
우리욕실의 사업 파트너가 되어보십시요.
불타는 정열과 성공 창업을 같이 이루어 보시지 않겠습니까?

<2005년 3월 17일 목요일 한국경제신문 아이디어창업란에서>


우리욕실 본사에는 각종 언론으로 부터  2005년도 유망 창업 업종으로서 인터뷰 요청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고의 욕실 전문 기업으로 우리나라 대표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갖고 있는 진가가 보여지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연일 이어지는 언론의 보도로 인한 우리욕실에 끝없는 시공 문의와 창업문의로 인한 우리욕실의 미래는 매우 밝습니다.

고객님께는 최고의 건강하고 쾌적한  욕실 환경을 연출하며,

가맹지점에게는 성공 창업이 될 수 있도록 본사는 더욱 연구하며,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