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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3-04-24 작성자 솔리스톤욕실
제목 솔리스톤, LH주택공사 영구임대아파트 샘플시공 (2천세대 공사예정)



정부에서 임대아파트 단지 시설 개선사업에 들어가면서

솔리스톤에서는 강서지역 LH주택공사의 오래되고 낡아 제구실을 하지 못하는

영구임대아파트의 욕실 리모델링을 샘플 시공하였습니다.

약 2천세대의 임대아파트 욕실의 리모델링을 솔리스톤에서 공사할 예정인데요,

이 소식을 이제야 전해드리게되었네요.



샘플 공사현장 사진을 공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시공 전 사진입니다.




샘플로 시공한 곳은 임대아파트에서 살고계신 분께서 워낙에 깨끗하고 깔끔하게 사용하셨지만,

건물 자체가 너무 오래되고 낡아서 청소를해도 나아지지않아 환경 개선이 시급했답니다.






실리콘을 뜯어내고 기초 작업중인 사진입니다.







솔리스톤만의 특허 기술인 바이오비엠으로 세척 후에 시공한 모습입니다.

시공 후 냄새가 없고 확 달라진 모습에 입주자께서 너무나 만족해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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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는 12일 올해 영구·50년 임대아파트 단지 시설 개선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1997년 말까지 입주한 영구아파트·50년 임대아파트 242개 단지, 22만 호이며 국비 850억 원이 지원된다.


국토부는 지난 2009년 사업 개시 이후 4년간 국비 4천775억 원을 들여 287개 단지 25만 호에 승강기 설치, 주민 편의시설 보수, 에너지효율 개선 등을 지원했다.


올해는 특히 주거환경개선과 주거비 부담 완화에 초점을 맞춰 외부창호, 난방시스템 개선 등을 먼저 시행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지난 3년간 시행한 단지 입주민의 80%가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며 "앞으로도 공공임대주택 거주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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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편집 - 전영재 기자>



<앵커>


강서구에 있는 영구임대아파트의 시설이 개선됩니다.
노후된 발코니 섀시 등이 전면 교체됩니다. 보도에 김대우 기잡니다.


<기사>


쉽게 열려야 할 창문이 열리지 않습니다.


발코니에 설치된 섀시가 주저 앉았기 때문.


틈까지 생겨, 찬 바람이 그대로 들어옵니다.


임시방편으로 종이상자로 막아놨지만,
매서운 칼바람은 피할 길이 없습니다.


<인터뷰 - 신언산 / 강서구 가양7단지 입주민
우풍이 세, 방 안의 열을 다 뺏기니까 난방비 등이 많이 들고
지난해 최대 많이 나온 집은 30만 원까지 낸 세대도 있다.>


앞으로는 이 같은 불편이 해소될 전망입니다.


<스탠딩 - 김대우 기자 / dwkim@tbroad.com
이처럼 오래되고 낡아
제구실을 하지 못하는 영구임대아파트의
발코니 섀시가 전면 교체됩니다.>


달라지는 건 이 뿐만이 아닙니다.


아파트 복도 섀시는 물론,
욕실장과 같은 내부시설도 교체됩니다.


계단만 있어 장애인들이 불편을 겪었던 곳에는
경사로도 설치됩니다.


<인터뷰 - 김성태 / 강서을 국회의원 (새누리당)
3년 전에 제가 장기공공임대주택 입주자 삶의 질 향상
지원법을 만들었습니다. 그 법을 제정해 그 동안
5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돼서, 전국의 영구임대아파트
약 30만 가구에 대한 시설 개선이 이뤄졌습니다.>


노원구에 이어 시내 25개 자치구 가운데,
영구임대아파트가 가장 많은 강서구.


지난 2009년부터, 시설 개선비로
국비와 시비 630억 원이 쓰여졌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대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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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아파트 욕실 리모델링 공사에 착수하는 즉시 솔리스톤의 회원님들께
생생한 현장 정보 공유해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