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 우리욕실 리모델링… 무점포 '웰빙 창업'이 뜬다
보도일 2005-06-28











 



'무점포 웰빙 창업이 뜬다.'

창업 분야에도 자연과 건강을 생각하는 웰빙 아이템이 각광받고 있다. 소비자를 직접 찾아가는 무점포 창업, 소자본 투자가 가능한 웰빙 창업 아이템의 경우 전망도 밝을 뿐만 아니라 위험 부담도 적어 예비 창업자들의 구미를 당긴다.

낡은 욕실을 뜯어내지 않고 타일을 덧붙여 새 욕실로 탈바꿈하게 하고, 퀴퀴한 욕실 냄새를 반영구적으로 없애 주는 재활용사업 '우리욕실'도 무점포 웰빙 아이템이다. 가맹비와 기술교육비, 초기 물품비 등을 합쳐 1000만 원만 투자하면 가맹점을 시작할 수 있다.
박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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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리디자인 데코의 우리욕실은 최고 경영자가 직접 선두에 나서 연구개발하고 진두지휘하면서 우량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고객에게 큰 기쁨을 주는 고객 환희의 창출을 공급의 법칙으로 하여 우리욕실이 제공하는 기술과 서비스는 고객의 공감대를 확산하여 각 가맹점의 이윤으로 연결됩니다.
웹솔루션을 새롭게 구축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나가고 있습니다.
욕실과 화장실 없는곳이 없듯이 물론 어느 지역이든 목표시장(target market)에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우리욕실 사업이 대단히 비젼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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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창업의 영원한 가족 - 우리욕실 프랜차이즈 사업부 올림 ☎02) 938-6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