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EY 성공창업 따라잡기] 불황 강한 ‘안전한’ 업종 뜬다
보도일 2004-12-13
[MONEY 성공창업 따라잡기] 불황 강한 ‘안전한’ 업종 뜬다

[한경비즈니스 2004-01-10 13:31]

2004 창업 트렌드 유망업종

올해가 2003년보다 경기가 나아진다고 해도 소비자들이 느끼는 체감경기가 개선되지 않는 한 소규모 사업자들의 경영환경은 2003년과 비슷할 전망이다.
불황에 대한 위기의식으로 올해도 ‘안전’한 창업을 선호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04년 창업자들의 업종선정 키워드는 불황에 강한 사업, 기술력 전문성을 결합한 업종, 수익모델이 탄탄한 사업, 차별화된 경쟁력을 지닌 업종, 경비절약형 사업, 소자본으로 가능한 사업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소비 트렌드는 ‘건강한 삶에 최고의 가치’를 두는 웰빙, 마니아, 합리적 소비, 작은 사치, 편의추구, 시테크, 감성 등을 꼽을 수 있다.

2004년 창업자의 관심을 끌 만한 주요 흐름과 유망업종을 알아본다.

전문직형 비즈니스

업종의 수명단축과 과당경쟁으로 평생직업이 가능한 기술전문직형 업종을 찾는 창업자가 늘고 있다.
이 사업은 해당 사업자질을 갖추기 위한 일정한 교육이 필요해
진입장벽이 높다.
대신 시간이 흐르면서 노하우가 축적되므로 장기적인 평생사업으로 유리하다.
욕실을 리모델링해주는 욕실 리폼전문점이나 타일재생업으로 우리욕실이(www.wooriyoksil.com) 사업분야로의 진출도 고려해볼 만하다